안철수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철이 말하는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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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의 리더쉽이 아닌 큰 의미의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해두기 위해서 위 링크에 있는 중간 제목을 가져와서 약간 수정했다.
‣21세기 리더십은 대중이 부여하는 것
‣수직적 모델과 수평적 모델의 대립->수평적 모델로의 전환
‣리더는 철학, 비전, 실행능력 있어야
‣기술보다 재능, 스킬보다 탤런트가 중요
‣READER가 LEADER다
‣차이와 다름, 그리고 성공의 정의: 자신만의 성공에 대한 정의
‣안정은 환상, 불안정한 삶이 당연
인상적인 부분들
(안) 지난 학기 학생들에게 충고한 몇가지 내용
1. 첫인상 보다 마지막 인상이 중요하다.
2. 불평을 하지 말라.
3. 즐기기 위해서는 투자하라.
4.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하라.
5.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라.
6.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말고 상식적인 부분을 깨뜨리고 남들이 해결하지 못한 해결책을 생각하라
자투리 시간이 아까워서…
(안)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워서 책을 가지고 다님. 한달에 두권 정도를 읽었음.
(박) 식사시간을 이용해서 월 한권의 책을 읽음. 많은 사람들이 바쁘다고 하나 성공하고 성취한 사람 중에 바쁘다는 사람은 못 만나 봤음. 시간을 직선이 아닌 곡선의 시간으로 만들어야 함.
(박)우리가 말로는 글로벌 스탠다드라고 하지만 진정한 글로벌 스탠다드는 방식이 정의로워야 합니다
(안)강물의 세기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신발 벗고 양말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설령 떠내려가면 어쩌나 두려움이 일겠지만 떠내려간다 해도 그것은 값진 일입니다. 어떤 분야에서 시행착오를 겪는 것은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 안정은 환상입니다. 세포가 왜 살아있느냐면 불균형하고 불완전하기 때문입니다. … 불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에 생명이 존속될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안정은 언제 오느냐. 세포막이 터질 때 영양분이 터지고 난 다음에 오는 것입됩니다.
YF Sonata 하부 방음 및 언더코팅
http://blog.naver.com/aromatize12/40095858174
아놔…. 안그래도 많이 시끄럽다 했더니…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솔직히 고백하건데, 제대로 보지 않고 막연하게 촘스키 책 하나 읽어봐야겠다…라는 생각에 구입한거라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것이 상당히 긴 인터뷰를 정리한 책이라는 점에서 놀랐었다.
촘스키에 대해서야 유명한 언어학자이고, 정치 활동도 활발한 것도 알고 있었지만, 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장면은 한창 미국이 이라크에 가서 폭탄을 퍼붓기 시작할 때에 “테러와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가능한 모든 적을 모두 없애야만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누군가는 복수를 하려고 할테니까. 그런데 모든 가능한 적을 죽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이라고 부르는 군사작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통렬하게 비판하는 어느 촘스키의 TV 인터뷰 장면이다.
그 후에도 몇번 책을 사볼까 하다가 미루고 있었는데, 저번에 책 지름신이 오셨을 때 그냥 같이 다 질렀더랬다.
책 자체는 극단적이기도 하고, 번역때문인지 꽤나 까다롭게 읽히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촘스키가 집어내는 fact 들과 그것들에 대한 해석은 흥미롭고 한번쯤 고민해볼 가치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살짝 불편했던 것은 “계급”간의 전쟁으로 많은 사회 현상을 설명하면서 자본/권력을 가진 자들의 의도를 단정적으로 말해버리는 부분이었다. 물론 촘스키가 진짜로 권력층이 모여서 쿵짝쿵짝 회의해서 대중을 우매하게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서 올해 action plan은 이겁니다. 참고하세요. 라고 가정하여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다만 대립되는 계급의 구성원들의 행동을 해석하는 방법으로서 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촘스키의 이런 접근법과 분석하는 방법, 견해들은 모두 다 받아들여저야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분명 조금/많이 다른 시각을 제공해준다는 측면에서 고민하고 실제 들어맏는지를 검토해 보는 노력을 해볼만 할 것같다.
네비게이션 매립
한달 넘게 어머니 차 구매를 도와드렸는데, 그 막바지 작업으로 했던 네비게이션 매립.
사제 네비게이션 매립을 막상 하려고 하니 이런 저런 문제로 골머리를 앓다가 그냥 순정으로 할걸… 이라고 많이 후회했었다.
하지만 또 막상하고 보니 그런대로 괜찮은 듯.
[매립 전]
차종: YF Sonata F2.4 GDI 최고급 사양
네비게이션: 아이나비 ES300
샤크안테나: SK Networks 썬룹 전용
센터페시아 마감재: 재영
우리 차가 일반적인 네비게이션 매립보다 좀 더 복잡했던 것은 오디오 정보가 나오는 창이 “통합 표시창”으로 오디오와 분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통합 표시창에서는 오디오 정보, 시계, 외기 온도와 같은 정보가 표시되는데, 네비게이션 매립을 위해서는 이 창을 없애버려야 한다. (공간문제) 따라서 원래 이 창에 나오는 정보들을 네비에서도 볼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일부 매립 전용 네비게이션과 아이나비 제품군으로 선택의 폭이 좁아졌다.
매립전용 제품들의 경우에는 네비게이션 자체적으로 트립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고, 아이나비 제품들의 경우에는 “일산로케트”라는 네비 매립 전문점에서 제작하는 트립 연동 인터페이스가 중계기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었다.
[매립전: 저기 파란 화면이 “통합표시창”]
[매립후 실내 모습. 트립연동 인터페이스를 장착하여 네비화면에서 바로 트립정보를 볼 수 있다.]
아이나비 실행 화면. 아이나비 SE버젼 지도.
DMB실행 화면. 샤크안테나랑 연결.
[메모리카드와 USB포트 연결 모습. 메모리 카드는 맵데이터 용.]
[SK Networks 썬룹용 샤크안테나]
Who is the hero of the world?
로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기다려서 볼만하다.
(화면 중안 아래쪽에 가운데 글자를 누르면 전체화면 보기가 된다. 전체화면으로 보면 감동이 두배!)
@youthink 님의 홈페이지에서 같은 제목의 글을 보고 나도 한번…
사실 전체화면으로 보려고 원본을 찾다가 원래 홈페이지를 간거라
나도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다. ㅋㅋㅋ
아래 주소로 가면 직접 해볼수도 있음.
http://en.tackfilm.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