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hing I got better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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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ingle on March 6, 2008 in Blog, Diary, English | Short Link

I sometimes look back and think maybe I should have chosen the other way. I KNOW! It was me who made the choice, and I have no complaint about the way I am on right now. In fact, from the first moment, or even before that, I knew that I would be sorry for the other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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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다시 나오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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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ingle on January 22, 2008 in Blog, Diary | Short Link

어제는 신촌에서 지낼 방을 가계약을 했다. 지난 주 부터 계속해서 방을 구하러 뛰어 다녔고, 생각보다 비싼, 그리고 생각보다 적은 빈방 때문에 이래 저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사실 엄밀하게 얘기하면 집에서 통학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대학원에 오면서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좀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싶었기 때문에 신촌에서 방을 구하기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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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군대를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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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ingle on November 23, 2007 in Diary | Short Link

계속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악순환을 끊으려고 오늘은 일찍 자야지(새벽 두시에???)하면서 플래너를 쓰다가 문득 플래너의 내일자 페이지에 쓰여진 명언에 눈이 갔다. 계속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그러면 난관을 돌파할 무적의 군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헬렌 켈러 처음에는 행복과 무적의 군대라는 조합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곱씹어 보니 맞는 말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계속해서 결심하는 사람은 행복해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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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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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ingle on August 29, 2007 in Blog, Diary | Short Link

오늘은 정말 내 인생 중에 가장 소중한 날이 아닐까? 퇴사가 결정되고, 오늘 그룹연수 동기, 전자연수 동기, 그리고 네트워크 동기들에게 메일로 퇴사 사실을 알렸다. 메일로, 사내 메신저로 그들이 건네 준 따뜻한 말들과 격려의 말들, 그리고 무엇보다 잘난 것 하나 없는 나를 너무도 좋게 평가해 주는 마음들… 메일로 온 답장들은 모두 스크랩해서 내 개인 메일로 보내두고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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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변한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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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ingle on August 5, 2007 in Blog, Diary | Short Link

몇년전인가 친구와 학교 앞 술집에서 단 둘이 술을 마셨다. 복학생들이었던 우리는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얘기를 하기 시작했고, 나를 새내기 시절부터 보아온 그 녀석은 “너도 꽤 변했어.” 라고 했다. 무엇이 변했냐는 내 질문에, 그 녀석은 한번 잘 생각해보라는 애매모호한 대답을 던졌었다. 그 이후로 가끔 그런 질문을 스스로 던져본다. 난 무엇이 변했는가? 나이먹으면서 나는, 손해보기가 더 싫어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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