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촌에서 약속이 있는김에 조금 일찍 나와서 신촌 스타벅스에서 인터넷 연결 테스트를 해봤다.
사실 저번에, 그리고 어제 우리 동네 스타벅스에서도 해본 걸 굳이 다시 하는 이유는 어떤 분이 Mac에서는 웹인증이 잘 안된다고 하셔서…^^;;
테스트는 Ubuntu 7.04 Feisty에서 Firefox를 통해서 웹인증 방식으로 NESPOT에 로그인하는 것으로 했다.
스타벅스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쓰기 위해서는 다음/스타벅스/메가패스 중 한군데 아이디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아이디로 바로 로그인해서 쓸 수 있는게 아니라 NESPOT용 ID와 password를 따로 받아서 로그인해야 한다.
그런데 FF로 접속하니까 영문페이지가 떴고, 물론 내가 기존에 받은 ID로 로그인이 되기는 했지만, 새로 ID를 받을 수 있는 링크는 보이지 않았다.
이런 경우 화면 오른쪽 상단에 “Korean”을 클릭하면 한글 페이지가 나오고 거기에 있는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ID발급까지 순조롭게 되는 것을 확인했다.)
아래는 기념으로 스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