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CH4200-AHP
이제 더운 여름에도 궁뎅이가 뽀송뽀송 하겠군!!
이제 처음 앉아서 아직 장단점은 잘 모르겠다. 간단히 첫 느낌을 적어보면,
#1
이전 (퍼시스) 의자는 실제로는 평평하지만, 좀 앞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어서 끝에 걸터앉는 버릇이 들었었는데, 걱정했던 것처럼 좌석이 약간 앞으로 기우는 느낌은 없다.
#2
이 의자의 특징 중 하나로 좌석을 앞뒤로 조정하는 기능이 있는데, 지금 최고 앞으로 뺀 상태에서도 등의 메쉬가 등을 받쳐서 꼿꼿하게 앉게 해준다.
(그러고 보니 #1의 이유가 최고 앞으로 빼고 엉덩이를 뒤로 바짝 대고 있어서 기우는 느낌이 없는걸지도..)
#3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뒤로 기댈 때에 허리를 지지 하는 부분이 허리를 따라서 움직이면서 잘 받쳐 준다는 점인 것 같다. (좋은 의자는 원래 기대 잘 때 편해야…ㅋㅋ)
#4
일단 만족스러운데 내 무게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메시재질의 좌석이 늘어나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된다. 흠.. 그러면 좌석 메쉬만 교체가 되려나? 설마.. 늘어나거나 하지는 않겠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