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according to Dan Pink and other scientist, it’s just a broken myth that the incentives would improve the outcome in any way. In fact, they harm.
19
2009
2009/11/19 – Running Log
거리: 5.88km(0.42*13=5.46km)
시간: 32분 31초
속도: 5분31초/km11/19/2009 at 8:03 PM에 5′31″/km의 속도로 5.88 km를 달렸습니다. http://nikerunning.nike.com/n/r/ko_KR/1489853429/142582279/?sitesrc=fbk_ab_plus
점심을 좀 많이 먹어서 저녁을 건너뛰고 달렸다. (물론…뛰고와서 저녁은 먹어 버렸다. –;;)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반팔 런닝티에 아주 얇은 땀복 하나만 입고 나갔더니 추워서 가는 내내 후회했다.
사실 오고 갈때 추운거는 그냥 참으면 되는데, 땀 흘리고 오다가 감기 걸릴까봐 걱정되었지만,
여기까지 생각한게 이미 학교에 거의다 도착한 시점이라, 귀찮아서 그냥 고고!
13바퀴 뛴건데, 한 9바퀴 까지도 runner’s hill을 못 넘어서 계속 힘들어하다가 10바퀴부터는 좀 편하게 뛰었다.
아무래도 간만에 뛰어서 그런 듯.
체력적으로는 그렇게 무리가 되지 않았고, 호흡도 괜찮았다. (살짝 장이 아프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이건 다른 요인 때문인듯.)
덕분에 지금은 적당히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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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11/14 – Running Log
거리: 4.1km(0.42*9=3.78km)
시간: 22분 55초
속도: 5분35초/km11/14/2009 at 8:54 PM에 5′35″/km의 속도로 4.1 km를 달렸습니다. http://nikerunning.nike.com/n/r/ko_KR/1489853429/1014895716/?sitesrc=fbk_ab_plus
참 뜨문뜨문 뛰었다.
힘든 일도 있었고,
괜히 바쁘기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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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11/05 – Running Log
거리: 3.18km(0.42*7=2.94km)
시간: 17분 04초
속도: 5분22초/km11/5/2009 at 9:52 PM에 5′21″/km의 속도로 3.18 km를 달렸습니다. http://nikerunning.nike.com/n/r/ko_KR/1489853429/604007516/?sitesrc=fbk_ab_plus
까먹고 올리지 않은 지나간 달리기 기록을 추가.
간만에 뛰니까 힘들어서 그랬는지, 조금밖에 안뛰었네.
아…생각해보니까 초반에 괜한 자신감에 무리해서 빨리 뛰다가 페이스 말려서 조금 뛰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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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10/24 – Running Log: Nike Human Race
거리: 10.8km(10km)
시간: 1시간 03분 35초
속도: 5분53초/km10/24/2009 at 4:20 PM에 5′53″/km의 속도로 10.8 km를 달렸습니다. http://nikerunning.nike.com/n/r/ko_KR/1489853429/268662876/?sitesrc=fbk_ab_plus
생각해보니까 Human Race뛰었던 글을 안올렸었다.
동욱이랑 같이 뛰러갔다가, 경완이도 보고, 기타 아는 얼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물론 완주해서 더 좋았던…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역시 뛰는데 속도를 내기가 힘들었다. 내년에는 아예 앞쪽에서 뛰어야 사람들한테 별로 안치이고 (특히 그 좁은 길을 나란히 걸어가는 사람들….) 뛸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