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처지를 살펴보라.
당신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행동을 살펴보라.
-불교 금언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당신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처지를 살펴보라.
당신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행동을 살펴보라.
-불교 금언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난…
도서관 가려다가 테이크아웃 커피 컵은 들고가면 안된다고 해서 별다방에서 term paper 쓰고 있었을 뿐이고,
오전의 별다방은 조용해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을 뿐이고,
구글에서 무선인터넷도 쓰게 해주니 좋겠다고 생각했었을 뿐이고,
난….
다만 한 무리의 사람들이 실내가 쩌렁쩌렁 울리게 웃고 떠드는게 맘에 안들 뿐이고… –;
쳐다봐도 못 느끼는게 신기할 뿐이고…
SIGCOMM’s CCR(Computer Communication Review) magazine is publishing Recommended Reading on Networking. Each article has 10 recommended papers selected by the senior members of the networking research field. This is quite interesting since for most of the graduate students, it is easy to find papers on the each topic they are interested in, but it’s quite difficult to find which is famous, well-written papers until they read a lot. It gets even harder considering that there are lots of papers published each year.
독립하거나 결혼하거나 새로 방이나 집을 구하는 경우에는 꼭 아래의 조건들을 만족하는 곳을 구해야 한다.
1. 햇빛은 잘 드는가?
처음으로 일년을 햇빛 잘 안드는 방에 살아보니까 이 조건을 맨 위로 놓게 된다. 사실 처음에는 ‘머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 건데…’ 이런 마음이었는데, 우선
1) 아침에 햇빛이 안드니까 일어나기가 어렵다. 새벽이나 아침 9시나 크게 차이가 안나니까..
2) 빨래가 마르지 않는다. 전에는 몰랐다. 햇빛에 뽀송뽀송 마른 옷의 소중함을…
3) 사람이 우울해진다. 이건 요새 좀 느끼는 건데, 가끔 하루 종일 (좁고) 햇빛이 안드는 방안에 있다 보면 좀 우울해진다. 그리고 밖의 세상과 분리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좀 늦게 나가는 날은 문열고 나가는 순간에, ‘아…오늘 날씨가 이렇게 좋았구나…’하고 느낄 때도 있다.
….
(* 사실 1번 때문에 쓴 글이다. 나머지는 차차 업데이트…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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