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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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igni

Benigni

- Italian Restaurant

- price: pretty high (due to the fresh pasta, they claim)

- famous for

   – fresh & delightful pasta

   – 고등어 pasta: I know it sounds weird, but there are several blog posts on the web saying it tastes really nice

   – steak: I had one, and it’s GREAT! (also it should be noted that they claim that they use only the 한우(traditional korean cattle) only

- serving: fine. But didn’t seem to be real profesionals. I am pretty sure that my mom’s medium-welldone steak and my medium steak got confused and served to the other. It was ok cuz my mom even enjoyed the steak.

- mood, interior and etc. :

   – has an open kitchen. but I could not see them cooking cuz they were far.

   – interior seemed quite nice. but not stunning, which is fine since I went there to have a pleasant and comfort dinner with my family.

   – restrooms are fine & clean, but you have to leave the restaurant. (it was cold outside.)

 

Overall

I would recommend this restaurant to my friends for the special ocassions such as dates, or for the dinner with 어른들. (One plate of pasta will cost you about 17,000won or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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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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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하다기 보다는 체력 저하?

요 몇일 사이에 날씨 탓인지 계속해서 몸이 찌뿌둥하다. 심지어는 한동안 괜찮았던 두통까지 다시 생겼다. 어제 저녁에는 감기 초기 인가 싶을 정도로 몸이 안 좋아서 그냥 방에가서 책이나 좀 읽다가 잠들어버렸다. 그리고 거진 8시간을 잤는데, 새벽에 한번 깨기는 했지만, (난 원래 잠들면 업어가도 모른다.) 눈 뜨면서 기대한 내 몸 상태는 아주 가뿐하고, 피로가 다 날라간, 의욕 넘치는 그런 상태였는데, 왠걸… 몸은 계속 찌뿌둥 하고 (비와서 그런가?) 다리에는 먼가 풀리지 않는 피로감이 남아 있고 (젖산? 1주 넘게 안달리고 있는데?)  머리는 계속 아펐다. 그래서 아침에는 나의 에너지 부스터 중 하나인 닭고기가 가득한 닭죽을 먹었는데도 아직 몸이 그리 정상은 아니다.

지난 한 2주 동안 식욕이 좀 떨어졌었는데, 덕분에 몸이 좀 가벼워져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축적된 지방이 (조금) 사라지니 몸이 놀랜걸까? 아니면 달리기를 안했더니 고새 거기에 적응했던 몸이 운동하자고 보채는 걸까? (아드레날린 중독? 헉…..)

아무튼 요새 좀 그렇다. 무기력 하다기 보다는 체력저하 같이…

늙어서 그런가…..

Nov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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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소설을 다음에서?

점심시간 동안에 다음 뉴스를 읽다가 문득 “공지영 연재소설-도가니 1회”라는 링크가 눈에 띄었다.

공지영? 그의 소설들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한 팬층을 확보한 소설가가 아닌가. 언젠가 그에 대한 기사를 읽고 그의 책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만) 한적 이 있었더랬다.

그런데 다음에 연재를 한다고?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 연재 하는 걸 본거라고는 웹툰이 전부라 처음에는 좀 어색하게 대가왔지만, 예전에는 일간지에 연재되는 소설도 꽤나 많았던 것이 떠올랐다. 확인해 보니 연재도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내내 한다고 한다.

혹시 공지영씨의 팬이시거나 혹은 유명 작가가 포털에 연재하는 소설을 한번 읽어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면 된다.

공지영 연재소설 도가니 – 1회

연재다 보니 글이 길지도 않아서 매일 아침 출근 후, 혹은 점심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서 읽기에 적당할 듯 하다. (혹은 rss로 받아 볼수도 있다. http://story.media.daum.net/rss/dogani.xml )

이제 1회가 올라온 상태라 아직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당분간 매일 글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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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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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죽이기에 딱인 게임

light-bot 이라는 게임을 발견하고, 이거 하면 시간 자알 가겠다. 하면 안되겠다. 싶었지만

역시 할게 많을 때에 이런 게임의 유혹은 이길 수가 없다. ㅡㅡV

결국 오늘 아침 일어나서 밥먹자 마자 한시간 정도… level 10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썼는데, 11과 12번은 한 두번에  클리어…

아….. 연구실 가야하는데….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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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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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말테닷!!!

링크

 

혼자서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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