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6th, 2008 by
zingle
어떻게 큰 변화를 얻을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면,
매일의 작은 변화를 소흘히 하지 말아야 한다.
작은 변화가 조금씩 쌓여서 예상치 못한 큰 변화가 되는 것이다.
by 마리안 라이트 에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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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th, 2008 by
zingle
코미디가 필요하다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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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th, 2008 by
zingle
제발 좀 DRM Free MP3 좀 팔면 안될까요?
저는 iPod을 쓰는데, 공식적으로 사서 들을 수 있는 mp3가 너무 한정적이네요. (벅스에서 간혹 발견되는 DRM free 음원들뿐)
매번 모두 CD를 사기는 좀 힘들잖아요? 내가 듣고 싶은 노래는 한 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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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th, 2008 by
zingle
지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평소에 생각치 않았던 좋은(!) 말들이 그런 순간순간에 떠오르고는 한다. (이런 걸 전문용어로 “얻어 걸린다”라고 하던가?) 얼마 전에 Work & Life balance에 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래와 같이 말했었다.
Work and Life의 Balance를 가져야 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그 balance가 항상 기계적으로 50대 50으로 맞춰져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상황에 따라서 그 비율을 90대 10이 될 수도 있는 거고, 20대 80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의 너와 같은 상황은, 전적으로 나의 관점이지만, 그 balance의 비율이 90대 10이 되어야 하는데, 너는 그것을 50대 50으로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 그건 지금 해야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고, 그건 이도저도 아닌 결과를 만들 수 밖에 없다. (친구는 큰 시험을 준비 중이었다.)
당장의 행복이냐, 미래의 행복이냐의 문제로 생각하면 매우 어려운 문제이지만, 그 친구가 그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주 어릴 적부터 꿈꿔온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필수적이었기 때문이 저렇게 얘기할 수 있었다.
나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저렇게 말은 했지만, life쪽에 너무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혹시 work도 아니고 life도 아닌 중간 지대에서 갈등하며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긴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아주 큰 손해를 보고 있는 중일 것이다. 일에도 진척이 없고, 인생이 재미있는 것도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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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th, 2008 by
zingle
연휴를 맞아 집에서 쉬면서 지금까지 본 미드(미국드라마) 중에서 재미있게 본 것들의 목록을 정리해본다. 정리하면서 생각해 보니, 내가 즐겼던 미국 드라마는 주로 시트콤이었거나, 그런 코믹한 요소가 많았던 것들이 다수였다.
- Friends: All time favorite. 가장 처음 본 드라마이자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 사실 정확한 분류는 시트콤이거나 시트콤 드라마겠지만, 머… 아무튼 인터넷이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고, 케이블에서도 잘 안해줄 때, 심할 때는 50개의 파일로 쪼개져 있는 한 에피소드를 다운받아서 보곤 했었다. 시리즈 종료.
- Mad About You: 이건 우리나라에서 크게 유행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캐나다에 있을 때 즐겨봤었다. 여기 여주인공(Helen Hunt)이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했고, 꽤나 코믹한 요소가 많았다. 또 여기 나오는 강아지(..라기 보다는 개)가 귀여웠던 것도 큰 이유였던 듯. 시리즈 종료
- CSI: CSI의 반장은 역시 그리섬뿐이라고 생각한다. CSI는 역시 라스베가스! Oh! Come on and tell me who are you! you! you~~! 현재 시즌 8 진행중
- How I Met Your Mother: 비교적 최근에 보기 시작했으며, 역시 코미디다. 여기서 배운 “Have you met”으로 시작되는 wingman의 phrase는 언젠가 바에가서 동욱군을 위해서 써먹을라고 준비중이다.
- Home Improvement: 미국 남자들이 고릴라 소리 내기를 좋아한다는 걸 여기서 처음 알았다. ㅋㅋ
- Ally McBeal: 배경이 시카고였나? 암튼 우리나라에서도 꽤 히트쳤던 것으로 기억한다.
- Everybody Loves Raymond: 캐나다 놀러 갔을 때 동욱이가 추천해줘서 보기 시작한 시트콤.
- Everybody Hates Chris: 유명 코메디언 Chris Rock이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코미디
- Heroes: 초능력자들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모두 영웅인 것은 아니다. 그들을 무조건 영웅으로 그리지 않고, 고민하고, 실수하는 평범한 인간으로 그린 것이 더 매력적인 드라마
- Lost: 봐도 봐도 알 수 없는 스토리….그게 매력인 드라마…ㅎㅎ 최근에서 시즌4가 다시 시작되었다.
일단 생각나는 것 위주로 정리해봤다. (순서는 별 의미 없다. Friends가 1위라는 것만 빼면)
각 드라마별 코멘트 정리는 언젠가 또 시간될 때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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