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내 색은 파란색(blue)과 자주색(purple)이다. Irin군은 검정색이던데…. 머 결과에는 음침한 그런 이미지랑 연관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내 생각에는 연관이…ㅋㅋㅋ
You scored as Blue. You are considered to be a very calm person who takes things one at a time and does not worry too much about the consequences. Whatever happens, happens, is your moto. You are the one people come to for advise on most topics, because you are filled with limitless knowledge. You can handle any situation.
LG, GS계열사에서 일하는 지인들이 파워콤 할당제로 괴로워하는 걸 보면서, 구시대적 영업 방식이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저녁 은행에 다니는 사촌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용인 즉슨,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아서 상사가 10명정도의 직원들에게 내일까지(하루 혹은 이틀만에) 100명의 신규 체크카드 가입자를 만들어 오라고 했다는 것이다.
결국 막내급은 그 애에게 떨어진 할당은 20명… 하루만에 모집해야 한다며 혹시 학교에 후배들을 소개해줄 수 없는지 물었다.
나란 놈이 원래 성격이 좀 그래서 회사에서 일할 때에도 영업 쪽에서 이런거 들고 와도 모른척 하곤 했었는데, 그 애 사정이 딱해서, 게다가 그런 부탁할만한 후배가 학교에 많이 남아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나라도 가입하겠노라고 해버렸다. 머 어짜피 그 은행 신용카드 하나 있던 거를 없애버릴려고 했었으니까… 나로선 별로 상관은 없겠다.
내가 궁금한 것은 이런 식으로 가입자만 늘려서 진정 은행에 수익이 돌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금융권이야 대부분 이런 식인건 익히 알고 있지만서도, 이번 일로 그 은행에 대한 내 이미지는 나뻐질 수 밖에 없다. 난 이미 다른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쓴지 꽤 되어서 그 은행 체크 카드를 만들어도 쓸 것도 아니다. (전에 신용카드도 하도 안써서 해지하려고 했는데…)
친지, 지인의 부탁으로 늘리는 가입자수가 정말로 기업에 정말 가치가 있는 것일까? 단순히 LG카드가 광고 하는 식의 가입자 수 부풀리기가 의미가 있을까? 그 은행 요새 어렵다는 거 같던데….
공산품이나 파워콤이야 구매자나 가입자가 회사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니까 이런 식의 영업이 단기적인 효과를 거둘지는 모르지만, 통장 같은 거는 계속해서 사용해야만 이익이 창출될 것이다. 나처럼 그 은행과 거래를 안하는 사람이 아닌, 창구에서 체크카드를 한번 권유하는게 더 효과적인 마케팅이 아닐까? 괜히 직원들 고생만 시키는 짓은 안했으면 좋겠다.
1. royalenoir.rar 다운로드
2. C:\Windows\Resources\themes 에 다운로드한 파일을 복사
3. royalenoir 같은 이름의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압축 파일을 풀어 놓는다.
4. luna.msstyles 라는 파일을 더블클릭하고
5. 색구성표에서 Royale Noir를 선택.
I just found this from the cyworld community of my major department(which is Computer Science btw), and had nothing to say but WOW!!!!!!!!
So, I’ve got really interested in that seminar, so I did a little bit of search to find their website. http://www.ted.com Moreover, they had free videos for every TEDTalk they had. (You can also download them.)
In a section called TEDTalks, I was looking at the list of the TEDTalks, and found “Malcom Gladwell”. (He wrote Tipping Point and Blink)
I had to download it since I need some sleep urgently, but I could not stop myself writing this post to let you know.
과커뮤니티에서 이 비디오를 보고는 문자 그대로 할말을 잃어 버렸다. 우와!!!!!
그래서 검색을 조금 해보니, 공식 웹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다. http://www.ted.com 진짜로 좋은 것은, 공짜로 볼 수 도 있을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 비디오 처음에 BMW의 광고만 보면 된다.)
TEDTalks이라는 섹션에서 TechTalks 목록을 쓰윽 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다. Tipping Point와 Blink를 쓴 Malcom Gladwell. (너무 졸려서 다운로드 받아놨다……그리고는 안자고 이 글을 쓰고 있다..–V) 이걸 보면 단순히 테크놀러지에 연관된 것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공부하기 싫거나 할 때 찬찬히 봐두면 살이되고 피가 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