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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X

May 29th, 2006 by zingle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 나우누리 ID는 “듀스” 였다.

오늘 샤워를 하다가 갑자기 듀스 생각이 나서 찾아서 이것저것 다시 들어 보았다.
물론, 요새의 세련된 음악들에 비해서 먼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 음악을 한창 들을 때 느꼈던 그 느낌이 되살아 나는걸 느꼈다.
(아직도 랩의 상당 부분이 생각나더라….요새 노래는 하나도 기억 못하는데…ㅎㅎ)

산본에 갈 때 듀스 CD랑 테잎 좀 챙겨봐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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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your perfect major?

May 26th, 2006 by zingle

You scored as Psychology. You should be a Psychology major!

Sociology

100%

Psychology

100%

Biology

92%

Dance

92%

Linguistics

92%

Journalism

92%

Anthropology

92%

Philosophy

83%

Theater

83%

Mathematics

83%

English

75%

Art

75%

Engineering

75%

Chemistry

58%

What is your Perfect Major? (PLEASE RATE ME!!<3)
created with QuizFarm.com

Well….maybe what people say to me is true. I should’ve majored Sociology or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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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Life Simpsons

May 24th, 2006 by zingle

 

This is really funny!! ;)

The Simp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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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Fox

May 15th, 2006 by zingle

Hotel Fox: http://www.hotelfox.dk

61개의 서로 다른 방, 폭스 호텔: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24050455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폭스 호텔은 모두 61개의 방이 있다. 이 방들 중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총 21 명의 아티스트가 1000여 개의 아이디어를 모아서 서로 다른 컨셉으로 각 방을 제작했기 때문이다. 이 호텔은 독일 폴크스바겐이 신차인 <폭스>의 출시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를 초청해 객실을 꾸미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프로젝트 폭스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위의 호텔 웹 사이트나, 그 아래의 페이지에서 각각의 방들의 사진과 정보를 보면, 요란하기 짝이 없는(그냥 내 느낌이다) 방들부터 심플함의 극치를 달리는(내 스타일이야~~) 방까지 정말 다양한 특색의 방들이 있다.

아직 덴마크는 덴마크 우유 밖에 모르지만, (아, 그러고 보니 브루마블(혹은 부루마블? 원래는 블루 마블이었다지만서두)에서 코펜하겐에 호텔 지은 적도 있긴 하다.) 혹시 가보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꼭 미리 마음에 드는 방 하나를 예약해서 하룻밤 정도 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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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늙은건가?

May 11th, 2006 by zingle

어제 오늘 여름에 계획하는 자원 봉사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문자, 전화, 메일을 주고 받았다.

나는 이런 사람인데, 자원봉사 하고 싶다. 같이 할사람 연락 바람…머 이런 취지의 글을 게시판에 올렸더랬다.

그런데 문자로 어떤 사람이 같이 할 의사를 묻기에, 정보를 메일로 보내달라 했더랬다.

그러니 그 사람이 그냥 메신저 등록해서 말하잔다. 사실 상상플러스를 보는 중이라 알았다, 그런데 지금 밖이라 조금 있다 들어가겠노라고 했다.

메신저에서 만난 이 사람은 대뜸 나에게

“님아 ~~~ 아세요?”

머 이런 말을 남발 하기 시작했다. 하이텔, 나우누리부터 시작한 내 채팅 인생 경력에서 인터넷 용어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져 본적은 욕설을 제외하고는 단 한 차례도 없었으나,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는 “님아” 라는 단어가 상당히 거슬렸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그런 말을 내뿜는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바뀌었고, 결국은 차단/삭제 하는 걸로 마무리 됐다. (물론 그 쪽에는 그냥 좋게 말했다.)

내가 늙은 걸까?

친해지면, 혹은 친해지기 위해서 살갑게 대하거나, 가벼운 농담이나 어투를 쓰는 것은 환영이지만, 처음 대화하는 사람한테 대뜸 “님아” 라고 부르는 건 아무래도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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