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010 at 9:32 AM에 6′20″/km의 속도로 2.94 km를 달렸습니다.
흠.. 자동으로 facebook이랑 twitter에는 기록이 남는데 여기는 안 남으니까 다시… 근데 꼭 남겨야 할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일요일 아침에 운동나가기 싫어서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억지로 나가서 뛴 날.
백양로에서 뛰었는데, 왠지 같은 거리를 뛰어도 백양로가 좀 더 심리적 부담이 적다. 약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같이 있어서 그런가…
1/31/2010 at 9:32 AM에 6′20″/km의 속도로 2.94 km를 달렸습니다.
흠.. 자동으로 facebook이랑 twitter에는 기록이 남는데 여기는 안 남으니까 다시… 근데 꼭 남겨야 할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일요일 아침에 운동나가기 싫어서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억지로 나가서 뛴 날.
백양로에서 뛰었는데, 왠지 같은 거리를 뛰어도 백양로가 좀 더 심리적 부담이 적다. 약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같이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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