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010 at 8:41 PM에 6′43″/km의 속도로 5.4 km를 달렸습니다. http://nikerunning.nike.com/n/r/ko_KR/1489853429/780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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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만에 뛰었다. 지난 주 월요일이 마지막이던가?
뛸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몸이 다시 무거워 지는게 느껴져서, 그리고 요 몇 일간 내가 좀 작게 느껴져서 뛰지 않을 수 가 없었다.
오늘의 목표는 5km를 뛰는 거였고, 다 뛰었다.
물론, 중간에 숨을 쉬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400m + 100m 정도 걸어야 했지만… 걷더라도 한번도 멈추지는 않았다. (무슨 5km뛰면서 full 마라톤 뛴것처럼…)
마무리 운동할때 보니까 살짝 다리가 풀렸더라. (warm up된것이 아니라 힘이 빠진..)
그래도 땀 좀 흘리고 나니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