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뜨겁게 만드는 그녀
November 22nd, 2006 by
zingle
바쁘게 나갈 준비를 한다.
웃옷을 멀 입을까 고민을 하다 벗기 쉬운 니트류를 입는다. 니트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녀를 찾아가니, 나를 작은 침대로 안내한다.
“벗고 잠시 앉아서 기다리세요.”
상의를 벗고 약간은 쑥스럽게 앉아 있는다.
기대에
곧 그녀는 언제나처럼 날 뜨겁게 만들 것이다.
그녀가 들어온다.
이제 잠시 후 내 몸은 그 뜨거움을 주체하지 못하게 되리라…
그녀는…………
나의 물리 치료사…
아픈 내 어깨를 뜨거운 팩으로 찜질해주는 고마운 분… ^^
선생님 샤방샤방~~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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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물리치료 받으면서 구상한 낙시글….–V
이상한 상상한 당신!!!
내 스타일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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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더 강하게 썼다가 괜히 소심하게 약하게 고쳤음….악플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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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와인 두 병에 어디 아픈거야(?) 웬 물리치료?
아, 왼쪽 어깨 쪽에… 담붙었어 –; 지난주에 한번 붙은 자리에 일요일 저녁에 지대로 한방 더..–;;;;
아파 죽는 줄 알았음….T_T
바쁘게 나갈 준비를 한다.
웃옷을 멀 입을까 고민을 하다 벗기 쉬운 니트류를 입는다. 니트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것이 좋겠다.
요부분은 진짜인것 같은데..ㅋ
ㅋㅋㅋㅋ 그췌~ 눈치가 빠르시군 ㅋㅋ
가서 진짜로 상의 전부 벗고 받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