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Posted by zingle on December 6, 2008 in Blog | Short Link
#1
연구하고 있는 주제의 시뮬레이션을 (아직도) 돌리는 중… 아직 성능이 생각처럼 안나와서 계속 고민고민고민 하고 있다. 덕분에 이미 해 치웠어야할 다른 과제라던가…. 많이 밀려 있다. –V
#2
생활 패턴을 조금 바꿔보고자 요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를 해보고 있는데, 아직 쉽지 않다. 일단 12시 경에 씻기 시작해서 눕기는 하는데 TV의 유혹 때문에 1시가 지나서야 다끄고 눕는다. 새벽에는 6시에 일어나서 앉았다가 다시 눕기를 몇 일째 반복하고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최근에 급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난 낮에는 추위를 잘 안타지만, 아침에는 추위를 엄청 탄다.) 그래도 점점 (침대에서) 일어나는 시간이 빨리지고(=7시) 있어서 스스로 대견해 하고 있다.
#3
아버지 환갑이 내년 1월말인데, 이런저런 계획을 하다가 결국은 단촐하게 그냥 가족끼리 제주도나 가기로 했다. 머 나야 돈 굳어서 좋기는 한데… 그래도 쵸큼 아쉽다.
#4
머… 아직 싱글 ㅡㅡV
1. 여전히 바쁜가 보네. 조카와의 만남은 내년으로? 2. 아침 6시엔 일어나야 뭔가 할 수 있는데 조카가 요즘 12시는 넘어야 주무셔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로 만들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나. 3. 가족끼리 제주도 가는게 단촐한거냐? –; 시아버지 환갑땐 제주도, 시어머니 환갑땐 일본 갔었는데… 4.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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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게… 조카 보러가야하는데 말이징…
2. 조카님께 일찍자고 일찍(근데 늦게…가 좋은거 아닌가?) 일어나면 우유 한병을 더 주겠다고 협상 조건을 걸어봐.
3. 원래 엄마가 가족끼리 해외가자고 하셔서 올해초부터 그럴려다가 경제위기라 제주도로 결정해서 “단촐”…
4.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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