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Posted by zingle on November 8, 2008 in Blog | Short Link
나름 29년을 살아오면서 해온 경험과 주변의 평가 등등을 종합하여 내 공식적인(?) 이상형은
도도하거나 세련된 외모를 가졌지만, 알고보면 푼수인 여자
였다. 이제는 여기에 하나의 조건을 추가해야 하겠다. 이 조건은 머 이상형의 조건이라기 보다는 이상형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방법으로서 유효하다.
먹고 싶다는 말 한마디에 새벽 한시에도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가고 싶게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