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Posted by zingle on November 1, 2008 in Blog | Short Link
한동안 정신 없이 시간을 보냈다.
시험에, 과제에, 연구에…
머 아직도 할일은 쌓여있지만, 어제 시험하나를 끝내고 오늘은 머리도 자르고 친구 결혼식에도 다녀오고 하면서 간만에 좀 사람다운 생활을 했다. 아, 어제는 간만에 방 대청소도 했다. 젤루 맘에 드는건 지저분했던 싱크대 쪽을 싹 닦았다는 거. 이제 좀 깨끗하다~
결혼식 갔다가 저녁 즈음에 방에 돌아와서 저녁 먹고 원래는 운동하려 나갈려고 했는데, (언제나처럼) 게으름병이 밀려와서 11시 현재 내일 아침에 뛰자…로 바뀌었다. ㅋㅋㅋ
오늘은 할일은 미루고(응?) 새롭게 지른 “뇌 생각의 출현”이라는 책이나 좀 읽다가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