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속의 지우개
Posted by zingle on October 6, 2007 in Blog | Short Link
살다보면 가끔 유행하는 영화를 놓치곤 한다.
그리고 어느날 문득, 혹은 우연히 그 영화를 보게 되면,
아… 그냥 보지 말걸…
싶을 때도 있고,
아… 이 영화를 이제야 보다니…
싶을 때도 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단연코 후자의 영화였다.
(예진누나 쵝오! T_T)
징글닷넷
살다보면 가끔 유행하는 영화를 놓치곤 한다.
그리고 어느날 문득, 혹은 우연히 그 영화를 보게 되면,
아… 그냥 보지 말걸…
싶을 때도 있고,
아… 이 영화를 이제야 보다니…
싶을 때도 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단연코 후자의 영화였다.
(예진누나 쵝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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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손예진이 82년생이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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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랬나? ㅎㅎ
요샌 나보다 어린 애들도 많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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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의 매번 유행하는 영화를 놓치곤 하지. 나도 얼마전에 봤는데 편의점 씬이 완전 감동. (손예진이 동생보다 한 살 아래였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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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리고 손예진이 정우성보고
“영민씨 사랑해”
이러니까 정우성이
“어, 나도”
이러고는 문밖에서 우는 장면도…(영민이라는 사람은 2년전 헤어진 사람이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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