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옛날 이야기 – 조덕배
Posted by zingle on January 12, 2007 in Blog | Short Link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난 기억합니다
사랑한다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날들을
당신은 알고 있었습니까
철없었던 지난 날에
아름답던 그 밤들을
아직도 난 사랑합니다
철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것을
앗으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수줍어서 말 못했나
내가 싫어 말 안했나
지금도 난 알 수 없어요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 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무정한 사람아
이 밤도 나의 모든것을
앗으려 하나철없던 사람아
오늘 밤도 내일 밤도
그리고 그 다음 밤도
영원히 난 기다립니다
가끔은 우연히 좋은 노래를 발견하게 된다. DW군이 문양 표절의혹 원곡을 찾아보다가 찾아낸 노래. 가사와 노래가 참 좋다. 여기에는 가사만…;-)
mp3 보내줭~
Reply
흠..멜론으로 들어서…ㅋㅋ
Reply